
가볍다.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이다.
내 생각이 가벼워진다.
궁금증과 고민을 해소하다보니, 생각이 가벼워졌다.
기분도 가볍다.
7명의 학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각 분야-학문을 향한 깊이를 알 수 있었는데, 공통된 메시지는 '의심을 가져라' '질문을 하라'는 것이었고,
그 의심은 누군가가 아닌, 자신이 가진 생각-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도 의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.
그리고 이 분들의 학문의 기본에는 '사람'에 대한 관심, 존엄이 있는데, 사회복지사로서 나의 실천에도 '사람'에 대한 존중과 가치가 늘 살아있을 수 있도록 늘 성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순수함 그리고 열정, 자부심을 가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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